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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2022 FISM 수상자)와 Henry Harrius Presents의 Balloon Oracle입니다. 방 안 사람들이 함께 끼어들고, 웃음이 나고, 마지막에 놀라게 되는 멘탈리즘 예언입니다.
루틴은 이렇습니다.
먼저 음악에 맞춰 풍선을 주고받는 핫 포테이토로 방 전체를 끌어들입니다. 풍선을 관객에게 던지고, 음악이 멈추면 그때 풍선을 쥔 사람이 무작위로 뽑힙니다.
뽑힌 사람마다 자유롭게 고릅니다. 무작위로 나온 플레잉 카드, 별자리, 이름, 예언하고 싶은 것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관객이 이야기를 지어내는 컨패뷸레이션 루틴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풍선을 쥔 관객을 불러 무대에 세웁니다. 풍선을 흔들어 보게 하면, 처음부터 안에 무언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풍선이 터지는 게 무서운 사람도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마술 지팡이를 꺼내, 가장 마술적인 방법으로 풍선을 사라지게 하겠다고 합니다. 뚜껑을 빼면 안쪽이 뾰족하고, 그걸로 풍선을 터뜨립니다. 큰 웃음이 나는 자리입니다.
관객이 안에서 나온 종이 조각을 집어 들면, 방금 사람들이 고른 것이 정확히 적혀 있습니다.
Henry Harrius Presents가 OCHIU(JCD, SBD와 여러 기계식 홀더를 만든 사람)와 함께, 기발한 설계를 가져왔습니다. 마술사와 멘탈리스트 모두에게 잘 맞고, 보는 재미가 큽니다.
포인트는 이렇습니다. 인덱스 52칸이 들어 있습니다. 채우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혼자 해도 되고, 조수와 함께해도 됩니다. 내용을 마음대로 바꿉니다. 플레잉 카드, 빌릿, 컨패뷸레이션, 복권 등. 관객이 많이 끼어듭니다. 웃음이 루틴 안에 있습니다. 짐은 작고, 공연은 크게 보입니다.
구성은 정밀하게 만든 기믹(지팡이와 홀더), 인덱스 52칸, 풍선 1팩(20개), 자세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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