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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ael Chatelain의 Chrono Card입니다. Mickael Chatelain과 Marco Markiewicz, 마술을 사랑하는 두 사람의 협업입니다.
지금까지 봐 온 앰비셔스 카드는 잊으세요. 수천 번의 테스트와 프로토타입 끝에, 시장에서 가장 놀라운 앰비셔스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봐야 믿고, 봐도 여전히 안 믿깁니다.
관객이 카드를 자유롭게 고릅니다. 관객과 마술사가 그 카드에 서명합니다. 카드는 덱 속에 묻힙니다. 모든 것이 깨끗하고, 손기술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덱은 지금 손에 있습니다. 움직이지 마세요. 보이는 그대로, 정말 그 자리에서, 카드가 갑자기 덱 맨 위, 첫 번째 자리에 나타납니다.
손끝으로 천천히 집어, 관객에게 살펴보게 합니다. 기념으로 줘도 됩니다. 평범한 카드입니다. 서명은 물론 그대로입니다. 몇 분 전 관객이 고른 그 카드가 맞습니다.
앰비셔스 카드가 이만큼 깨끗한 적은 없습니다. 자기 덱을 씁니다. 손기술 없이. 카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카드가 나타나는 장면이 워낙 마술이라, 데모할 때마다 스스로 놀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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