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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 보세요. 관객 앞 테이블에 물건 여러 개가 줄지어 있습니다. 관객은 주사위를 여러 번 굴립니다. 굴릴 때마다 물건이 몇 개씩 빠지고, 마지막에 하나 남습니다. 미리 짚어 둔 바로 그 물건입니다.
Jeu de Hasard에서 Frédéric Perrin은 원리만 던져 두지 않습니다. 아이디어, 변형, 연출을 넉넉히 담아, 자기 레퍼토리에 맞게 고칠 수 있게 했습니다.
“단순하지만 효과가 확실한 아이디어입니다. 이걸 생각해 내다니, 축하합니다!” — Gabriel Werlen
Jeu de Hasard를 자신의 세계에 맞게 가져가세요. 이 원리는 플레잉 카드, 상자, 물건, 동전, 종이접기 등 여러 곳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받는 것 원리를 세세히 풀어 둔 영문 설명 책자. 연출 아이디어도 여럿 들어 있습니다. 효과를 하는 데 필요한 기믹. 작은 천 주머니에 들어 있습니다.
한 번 손에 익히면 두고두고 쓰게 되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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