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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 Anthony의 Hung, Drawn & Quartered Reimagined입니다. 집 열쇠에 서명 카드가 꿰뚫려 있다가, 관객 얼굴 바로 앞에서 뜯어 건네는 마술입니다.
손에 익은 물건으로 일어나는 기적.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강한 마술은, 관객이 이미 믿는 물건으로 일어납니다. Hung, Drawn & Quartered: Reimagined는 매일 쓰는 집 열쇠를, 관객 얼굴에서 몇 센티미터 앞에서 벌어지는 불가능한 기적으로 바꿉니다.
루틴
Joel이 만든 비주얼 루틴 네 가지가, 단순한 공개를 눈에 보이는 작품으로 끌어올립니다.
Confabulation. 멘탈리스트를 위한 컨패뷸레이션입니다. 자기 명함을 쓰고, 관객의 단어나 그림과 맞는 예언을 열쇠고리에 미리 꿰어 둡니다.
Chicago, Drawn & Quartered. 시카고 오프너 스타일의 오프닝입니다. 서명한 카드의 뒷면 색이 바뀌고, 이어서 완전히 백지가 된 뒤, 그 카드가 열쇠고리에 나타납니다.
The Original. Joel의 오리지널 Hung, Drawn & Quartered입니다. 서명한 카드가 열쇠고리에 꿰여 있다가, 뜯어내 관객에게 건넵니다.
Color Changes. 열쇠고리의 예언이 색이 다르거나, 뒷면 디자인이 다른 카드로 보입니다. 손을 한 번 휘두르면 덱과 같은 카드로 바뀌고, 뜯어내면 관객이 서명한 카드입니다.
구성
내구성 높은 레드 기믹과 블루 기믹이 들어 있습니다.
스페셜 기믹은 레드 1개, 블루 1개입니다. 서명한 카드를 뜯어낸 뒤에도 열쇠를 건네 살펴보게 할 수 있습니다.
열쇠고리는 이 효과에 가장 잘 맞는 스타일로, 크기가 두 가지입니다.
상자에서 꺼내 바로 쓰는 카드 20장이 들어 있습니다. 레드 10장, 블루 10장입니다.
완성 루틴은 네 가지입니다. Straight-to-Keys 클래식부터, 새로운 Color Changes, 백지에서 인쇄가 나타나는 장면까지 있습니다.
이제 열쇠를 가장 센 한 수로 쓸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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