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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이든 읽습니다. 라이브로, 무대에서.
Homerlin의 버트입니다. AI로 관객의 사진을 멘탈 리빌로 바꿉니다. 빠르고, 현장에서 믿고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관객이 휴대폰으로 찍습니다. 물건, 페이지, 카드, 그림, 무엇이든 됩니다. 티가 나지 않습니다. 버트 AI가 실시간으로 정리된 리빌을 보내 주고, 프로 멘탈리스트가 옆에서 대본을 주는 것처럼 화면과 소리로 바로 쓸 말을 줍니다. 그 사진으로 맞춥니다.
북테스트라면, 페이지의 글과 그림을 조금씩 공개하고 책 제목과 저자까지 짚을 수 있습니다. 관객이 직접 찍은 사진에서 꺼낼 이야기가 많습니다.
화면과 리빌이 여섯 언어로 나옵니다.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관객에 맞춰 바꾸면 됩니다.
하루 다섯 공연까지 되는 평생 라이선스가 들어 있고, 필요하면 횟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앱을 바로 쓰게 해 주는 NFC 카드가 들어 있고, 앱 안에 작동과 공연 순서를 익히는 설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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