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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M 우승자 J. J. Sanvert가 공연할 때 목표는 하나입니다. 재미있게 하는 것. 그래서 프로 레퍼토리의 루틴은 하나같이 완성될 때까지 다듬어져 있고, 재미를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 냅니다. 여기 트릭은 하나하나가, 쇼를 닫아도 될 만큼 셉니다.
이 권에는 마술 연극에 가까운 루틴이 세 가지 있습니다. 각각은 타격을 최대로, 관객이 끝까지 붙어 있게, J. J.가 공들여 만든 대표작입니다. 하나만 한다면, 이 트릭입니다.
Linking Finger Rings 시작은 고전 그대로입니다. 빌린 손가락 반지가 불가능하게 연결됩니다. 남들은 여기서 끝내는데, J. J.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어서 반지가 사라지고, 각각 서로 다른 장소에서 나옵니다. 그 장소도 하나같이 불가능합니다.
Card in the Lemon 카드 한 벌과 감귤 하나로, 우주의 비밀을 풀어 주는 자리입니다. 고른 카드가 기적 같은 변화를 여러 번 겪은 뒤, 레몬 안에서 나옵니다. 루틴이 짜여 있어서, 레몬이 이야기 안에 자연스럽게 앉습니다. 엔딩에서는 가장 점잖은 관객도 숨을 들이킵니다.
Babybel J. J.가 쇼를 닫을 때 쓰는 트릭입니다. 그 말만으로 충분합니다. 이것만으로 액트 하나로 봐도 되는 루틴에서, 빌린 지폐가 사라졌다가 작은 치즈 안에서 나옵니다. 그 치즈는 왁스로 덮여 있고, 셀로판에 싸여 있으며, 그물 봉지에 공장 봉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그 봉지는 완두콩 통조림 안에도 봉인되어 있습니다. Nest of Boxes 계열의 효과이고, 관객은 끝까지 못 믿습니다. J. J.가 이 효과의 세팅을 안내하는데, 영상에 담긴 마술 설명 가운데 가장 꼼꼼한 축입니다.
러닝 타임은 약 137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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