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신청 정보를 불러오는 중…
로맨틱하고, 어안이 벙벙해지는 멘탈리즘입니다.
관객이 빈 카드에 자기 이름을 적고, 그 카드를 직접 덱 속에 잃습니다. 그다음 다른 카드에 파트너의 이름을 적고, 그 카드도 덱 속에 잃습니다. 관객에게, 파트너를 처음 만났던 때를 떠올리고, 두 카드가 덱 안에서 서로를 찾는 모습을 상상해 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카드를 펼칩니다. 이름이 적힌 바로 그 두 장이, 마법처럼 나란히 있습니다. 카드가 서로를 찾았다고 말한 뒤, 한 걸음 더 가고 싶다고 합니다.
두 카드를 다시 덱에 넣고, 덱을 섞습니다. 그다음 관객에게 기념일이 며칠인지 묻습니다. 기억해 두세요. 이건 두 카드가 덱 속에 섞여 들어간 뒤입니다. 날짜를 말하면, 정확히 그 숫자만큼 카드를 셉니다. 관객이 그다음 두 장을 뒤집으면, 바로 관객이 이름을 적어 둔 그 두 장입니다.
아름다운 효과입니다. 관객 자신에게 너무 가까운 이야기라, 마음에 바로 와닿습니다.
질문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질문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