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빔프 처음 갔을때
Lv.2
36112026. 09. 15. 09:21
정말 재미있었는데.
처음으로 마술사 사인도 받아보고. (바로 분실함)
헨리 에반스 코인 매우 비쌌는데 시연을 너무 잘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옆에 다른 사람이 사는 거 보고 부러웠다가,
나중에 안 사길 잘했다 생각. (그사람 코인 끝까지 중고로 안팔림.. 지금도 가지고 있으려나)
하라리는 아쉬웠고. 겐지는 아직도 마술 만들어 내는 게 놀랍고.
마이클 아머. 진짜 렉처로만 보다가 직접 만나니까 너무너무 신기하고 좋았었는데.
뭐 그랬다는 이야기.
안하림 마술사 1등. 카드 뽑는 거 보고
"에이, 엄청 빠르게만 하네. 저걸 누가 못 해."
라고 같이 온 사람들에게 얘기했었는데. 어느덧 피즘 1등하고.
이런 거로 쓰려면 쓸 게 많은데.
진짜 할 일 없을 때 와서 다 쓰면 진짜 너무 많을 듯.
자 이렇게 똥끌 작성했으니
일을 해야겠
와 옛날생각 엄청 나네요 ! 같이 옛 추억이나 풀어 볼까요?ㅋㅋㅋㅋ 저도 옛 추억 하나 써야겠어요
@제로콜라 전 예전에 좋아함. 이기 때문에 예전에 좋았을때 기억 이야기만 할 예정 입니다. ㅎㅎ 렛츠고
@예전엔좋아함 ㅋㅋㅋㅋ빔프만 기다렸던 그 시절... I love bimf I love busan 꿈과 희망 모두 모여 하나로~~ 가따와서 몇주는 흥얼거렸어요ㅋㅋㅋ